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생각에 의해 좌우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그 사람의 생각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이다.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오늘의 영단어 - peeve : 애태우다, 성나게 하다 : 애태움, 노염오늘의 영단어 - peninsula : 반도오늘의 영단어 - belittlement : 작게 보기, 얕잡아 보기, 하찮게 보기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사기 그 사람보다 내가 지혜가 있다. 왜냐하면, 그 사람도 나도 아름답고 선한 것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그러나 그 사람은 모르면서도 무엇인가 아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고, 그와 반대로 나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대로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한다는, 바로 그 조그만 점에서 그 사람보다는 내가 지혜롭다 할 것이다. -소크라테스 No mill, no meal.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오늘의 영단어 - rigorous : 준엄한, 엄격한, 가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