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참된 가치는 그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게서 해방될 수 있으며, 또 그가 자기 자신에게서 얻은 그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의해서 주로 결정된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reacting : 반응하는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들은 직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존 도스 파소스 제대로 하기 위해 어려운 길을 돌아왔다. 비난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 틀리지 않았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binge : 법석, 혼란, 법석되는 술잔치 on a binge : 마시고 떠들어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분야라 할지라도 그 방면에서 성공하려면 눈물과 좌절 그리고 수많은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한 인간이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한 방향으로 매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바로 동기다. 동기가 약하면 아주 작은 어려움이 닥쳐와도 쉽게 무너지거나 포기해 버린다. 따라서 이 동기를 조절하고 강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데, 그 조절자가 바로 신념이고 자신감이다. 이전 같으면 포기하거나 실망할 일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 그것이 자신감이다. -송영목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통솔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부하를 잘 훈련하여 가르쳐 두어야 한다. -오자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 근본이 흐려 있으면 그 끝인 흐름은 맑을 수가 없다. 행동의 근본에 신의가 없으면 반드시 망한다. -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