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 사람이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 집이 만약 가난하더라도 가난으로 인하여 배움을 폐해선 안 된다. 집이 만약 부유하더라도 부유한 것을 믿고 배움을 게을리해선 안 된다. 가난한 자가 만약 부지런히 배운다면 출세를 할 수 있고, 부유한 자가 만약 부지런히 배운다면 이름이 빛날 것이다. 오직 배운 자가 현달(顯達)한 것을 보았으며, 배운 사람으로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 배움이란 곧 몸의 보배요, 배운 사람이란 또한 세상의 보배이다. 그러므로 배우면 군자가 되고, 배우지 않으면 소인이 된다. 뒷날에 배우는 자는 마땅히 저마다 힘쓸 것이다. -주문공 내 직업에 열등의식이 있다면 그것도 직업에 대한 열등의식이 아니고, 자기 인간존재에 대한 열등의식이다. 자기 못난 것을 자기 직업에 덮어 씌우는 것이다. 부도덕하거나 불의하게 일하지 않고, 나도 이롭고 타인과 사회에도 이롭다면, 무슨 일이건 좋은 일이고, 자기 천성에 맞으면 더욱 좋은 일이다. 자기 인생 못사는 사람이, 남의 인생 부러워한다. -강연희 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는 사람을 위인이라 한다. -수타니파타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 한번 도망친 물고기는 똑같은 미끼에 다시 걸려들지 않는다. 가장 짜릿한 흥분감을 주었던 물고기를 어망에 담는 과정에서 놓치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정신을 차리고, 다음 사랑의 기회가 있는 곳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스티브 나카모토 중정(中正)은 치국의 근본이다. -관자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갖은 놈의 겹철릭 , 필요 이상의 물건을 겹쳐서 가짐을 이르는 말. 만약 어떤 문제가 의미있다면 그 나름대로의 답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 답은 사실 속에 존재해야만 한다. 사실의 틀을 벗어나 캐묻는 것은 의미가 없다. -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school-work links : 산학연결, 산학연계